이 노래가.머리에서 떠나지가 않네요...
가사가,
콕 박혀서.. 자꾸자꾸 떠나지가 않습니다..
난 여기에 없는 건지도 모르지요..
이건 일어나지 않은 일..
난 없고, 존재하지 않고, 정말 없고..
이렇게 해서 나는 완벽하게 사라질 수 있는 걸까 라는 잡생각이...

눈을 감고.
이 노래를 계속 듣고 있으면..
정말로 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