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제서야 가입을 하게된 rhkorea 새내기입니다...  여기서 가입인사를 해도 되나...

어쨌든...
이번에 새로나온 앨범으로 드디어 싱글에 부클릿까지 합쳐서 21장이나 되어버렸군요.
이번달에도 몇장 싱글이랑 경매로 나온 물건을 사는 바람에 돈을 쓰기는 했지만...
구하던 물건을 손에 들었을때의 기분이란....  ^^V

아~~  각설하고...
이번 한정수입판을 향뮤직에서 샀는데요....
질문드릴것은 저같은 경우는 같은 CD가 두장이 들어있더군요...
원래 그런건지...
두개다 들어봐도 똑같은것 같은데...

라면 끓이려고 뜯었을때, 스프가 두개 나온다거나...
과자먹으면 나오는 알사탕 봉지가 두개 나온다던지 하는 기분좋은 행복인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원래 그런건가요...?


이거참..  어쨌든 기분은 좋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