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음반 부클릿 말인데요.
전 좀 눈치 봐가며 사려고 아직 주문을 안했는데
막상 아까 향에서 한정부록(?) 사진이랑 받으신 분들 이야길 들어보니
갑자기 후회하기 시작.. 뭐 그런건 괜찮습니다만
아직 수입반이냐 라이센스냐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수입반은 그다지 끌리지 않는게 디지팩이라는것.
-저는 CD콜렉션의 질서유지(?)를 위해 디지팩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거든요.
라이센스는 (성문영씨의)해설과 가사 해석 등등 끌리는게 있지만
KID A 나 amnesiac처럼 라이센스되면서 자기네들 맘대로 부클릿에 손질을 한다던지
(히든 부틀렉도 없애버리고 시디 표면의 인쇄도 단순해 지는..)
...하면 아주 싫을것 같은데요.
그런짓(!)만 없다면 라이센스를 살 것 같네요.
부클릿이 변형되어 있다면 디지팩 아닌 수입반을 사서 번역가사를 프린트 해서 봐야겠지요.
아, 부클릿의 인쇄상태는 그다지 고려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사실 amnesiac이후 이사람들에게 이제 기대하지 말아야 겠구나 생각했는데 (!!)
2+2=5를 듣고 아주 뻗어버린지라.
얼른 사고 싶어욧-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6-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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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같은게 허옇게 인쇄되어 있고..
제거만 그런것일지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