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윗집 사람이 떨어져서 자살을 했습니다..
퍽!하고 가스 터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음..생각보다..죽음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분이 이상합니다..
윗집인데..말한마디 안해본..사람..
음...별로 슬퍼헐 건더기도 없는 그런 사람인데..
기분이 이상합니다..

ps..저도 정팅 가려다가..음..대화방오류라서 안 갔는데..움..담주에는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