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분 자작곡 올리셧길래.
그에 못미치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만든노래 중에 가사붙인 노래는 이노래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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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난 외로운 난 나갈준비를 하지..
이상한 난 황당한 난 나가도 할짓이 없어

그래도 난 용기있는 난 수없이 거릴걸어
이제는 난 소리칠꺼야 나의 소릴 들려줄께

(눈을 감고 노랠들어..
다릴떨며 박잘 마춰..
향기나는 텔레비젼
가끔 보며 나를 잊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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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어제 같이 난 할게 없어

이런노랠 부르곤 하지 만들곤 하지.. 지겹지도 않은건가 난..

웃고있네..즐기고있네 내가 만든 나의 소리에..
조각난 피크.외로운 양말.나의 입엔 풍선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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