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 온통 하얀색으로 칠해진 기숙사.
내 생각과는 너무 다른 생활..
그때 처음 어쿼스틱 버전의 creep을 접했습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radio head별로 였는데...
(관심이 없었단 얘기죠..)
대충 들리는 가사가 마음으로 와 닿았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적절히 우울한... 그들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