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diohead in Soundholic >>

라디오헤드 다시 부르기  

그들의 음악적 뿌리를 라디오헤드에게서 찾는 뮤지션과 라디오헤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같은 공간에서 같은 느낌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각자들만의 색깔로 부르는 라디오헤드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을 것이며 그로인한 색다름 또한
남다를 것이다.
라디오헤드의 영상과 그들을 다시 부르는 음악들이 여기 있다.



<출연밴드 소개>

- EL
EL 은 라틴어원으로서 “빛나는 자”라는 의미이다. 그리 편탄치 않은 길로의 여정에 안쓰런 희망을 갖고자 지은 이름으로 쉽게 풀고 싶지 않은 일상의 경험들을 노래로 표현하고 있는 EL 의 빛이 되고 싶은 바램과 원망이 담겨있습니다.
늘 희망이기를 바라는 어쿠스틱 기타가 기본이 된 그위에 영국브릿팝의 감수성과 아일랜드의 우울함이 공존하는 EL 만의 사운드와 텐션을 많이 사용한 멜로디가 풍부함으로 다가가 결코 어렵지 않은 음악에 조용히 눈을 감고 들을 수 있는 노래가  EL 의 음악입니다.
2003년 7월 오랜 여행끝에 만들어진 첫번째 EP앨범 Soft Breeze를 발매.
2004년 현재 또다른 싱글앨범을 기획중에 있습니다.





- Purple  
라디오헤드의 감수성과 뮤즈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
퍼플의 색을 덧입혀 놓았다.
지난해 쌈싸페 숨은고수 선발 중 음악만을 통해 일반인들의
득표수로 1위까지 올랐던 밴드.
흐느끼는듯한 보컬의 창법과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가 일품인
퍼플은 이후의 행보가 기대되는 팀이다.




-망각
부산이 배출해낸 실력파 밴드 ‘Tabu’의 보컬출신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어쿠스틱 솔로로 라디오헤드를 재해석 한다.
이전과는 사뭇 다른 음악과 감성으로 신선한 음악을 선보여줄 것이며
새로운 밴드 ‘망각화’의 행보를 점쳐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제프버클리와 라디오헤드, 너바나의 영향을 받은 그가 새롭게 재편곡한
라디오헤드는 어떤 빛깔일는지 기대해도 좋을것이다.




-훌리건
훌리건의 목표는 사람들이 동감할 수 있는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그 좋은 음악을 표현하는 방법이 힙합이다. 힙합이 보여주는 자유. 그리고 그 자유에서 찾아내는 그들만의 소리들. 그것들을 통해 그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그들이 알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을 표현해 내길 원한다.
그것이 그들이 \'훌리건\'으로 하나된 이유이다. 버라이어티 힙합밴드 \'훌리건\'은 힙합을 근원으로, 펑키, 코어등의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여 \'훌리건\'만의
음악을 선보이는 2004년에 가장 주목받을 밴드이다.




\" 공연일시 : 2004년 1월 17일 토요일 PM 7:30
\" 장소 : 클럽 사운드홀릭
\" CHARGE : 1만 2천원 (1 FREE DRINK)

1월 정모 겸 공연관람을 하는 쪽으로 맥락이 잡혔군요...
사운드홀릭 기획분이 메일로 보내주신 자세한 사항을 올려드립니다....
\"참가하실 분\"들은 리플 필히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기타문의사항은 저 \'mimi\'에게 쪽지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