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diohead in Soundholic >>
-- 라디오헤드 다시 부르기 --
그들의 음악적 뿌리를 라디오헤드에게서 찾는 뮤지션과 라디오헤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같은 공간에서 같은 느낌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각자들만의 색깔로 부르는 라디오헤드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을 것이며 그로인한 색다름 또한
남다를 것이다.
라디오헤드의 영상과 그들을 다시 부르는 음악들이 여기 있다.
\" 공연일시 : 2004년 1월 17일 토요일 PM 7:30
\" 장소 : 클럽 사운드홀릭
\" CHARGE : 1만 2천원 (1 FREE DRINK)
<출연밴드 소개>
-출연밴드중에서 아쉽게도...
저희 알에치 회원분인 KyoRH-님이 소속된 EL 팀이 빠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퍼플, 망각, 훌리건 세 팀이 공연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각각 5~6곡 정도 radiohead곡을 새롭게 부를 예정이구요...
참.. 훌리건밴드는 자신들의 1집이 얼마전에 발매되어
라디오헤드곡 3곡만 커버하여 부르고
나머지는 자신의 곡들로 \'분위기를 업시키는\' 그런 이벤트도 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 간략한 밴드소개입니다....
- Purple
라디오헤드의 감수성과 뮤즈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
퍼플의 색을 덧입혀 놓았다.
지난해 쌈싸페 숨은고수 선발 중 음악만을 통해 일반인들의
득표수로 1위까지 올랐던 밴드.
흐느끼는듯한 보컬의 창법과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가 일품인
퍼플은 이후의 행보가 기대되는 팀이다.
-망각
부산이 배출해낸 실력파 밴드 ‘Tabu’의 보컬출신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어쿠스틱 솔로로 라디오헤드를 재해석 한다.
이전과는 사뭇 다른 음악과 감성으로 신선한 음악을 선보여줄 것이며
새로운 밴드 ‘망각화’의 행보를 점쳐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제프버클리와 라디오헤드, 너바나의 영향을 받은 그가 새롭게 재편곡한
라디오헤드는 어떤 빛깔일는지 기대해도 좋을것이다.
-훌리건
훌리건의 목표는 사람들이 동감할 수 있는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그 좋은 음악을 표현하는 방법이 힙합이다. 힙합이 보여주는 자유. 그리고 그 자유에서 찾아내는 그들만의 소리들. 그것들을 통해 그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그들이 알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을 표현해 내길 원한다.
그것이 그들이 \'훌리건\'으로 하나된 이유이다. 버라이어티 힙합밴드 \'훌리건\'은 힙합을 근원으로, 펑키, 코어등의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여 \'훌리건\'만의
음악을 선보이는 2004년에 가장 주목받을 밴드이다.
-- 덧붙여서 공연초반이랑 관객분들이 입장할때는
사운드홀릭내 구비된 대형스크린으로 라디오헤드 영상을 상영해주신다구 하니....
특별히 보고 싶으신 라이브나 공연이 있으면 건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월 정모 겸 공연관람을 하는 쪽으로 맥락이 잡혔군요...
사운드홀릭 기획분이 메일로 보내주신 자세한 사항을 올려드립니다....
\"참가하실 분\"들은 리플 필히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기타문의사항은 저 \'mimi\'에게 쪽지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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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줄 알고 있었네요;; 토요일인데;;;;
대충 두어시간 정도 되지 않을까요...?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7시30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