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 동그란 특수한 유리관 안에 살고있어 .
  우리의 모습을보며 가끔 보며 즐기는 분들이 계시지 .
    동그란 특수한 유리관을  "톡" 두드르면 인간들에겐 번개가 일지 .
      날씨를 조정하며 인간들의 대처에 박수치며 흥분하지 .
    


  외계인들은 인간들을 애완용으로 키우는 분들이 계셔 .
   그덕에 우리 인간들은 질서를 지키고 평화롭지만은않지만 오랜시간 존재하고있어 .
     그들은 우리에게 힌트를 주며 천천히 발전하게했어 .
       예를들어 번개를 내리쳐 불을 일으켜 우리에게 불씨를 주는등 ..
        자기네들의 기술에는 미치지못하도록 천천히 발전하게하며 우리의 무지를 만끽하고있어 .



  rlekfufksmsakfdmsejdltkdgkrhtlvwldksgdkdlwprhegudxofmfdlfnfRjdi 이라는 외계인이있었어 .
  나를 태어나게 한후 나의 발전과 성장 에 흥미를 갖으며 인간을 애완으로 키우는 어떠한 외계인보다
   재미를 느꼈고 나라는 애완물을 자랑스러워했어 .



평소대로 나는 나의 유머 감각과 재치 뛰어난 감성 적절한 대중성을 가미해 Rhkorea.com 에 글을
  남기고 있었지 .
   모든 Rh 인들은 나를 감시하는것처럼  이름내용제목에 모두 체킹한후  상Q 를 적은뒤 하루에한번
     검색하며 나의 글을 즐겨했지 .

  
그때였어 .
  나의 주인은 그걸 옆집 snszmsdkdlqufdldkwjTL 에게 자랑을했지 .
   snszmsdkdlqufdldkwjTL 는 자기의 이름을 딴 인간을 기르고있었지만 .
   자기의 외로움 그리고 대리욕구를 충족시키지못했던 때였어 .


그는 치루지못할죄를 저지르기시작했어 .
  Rh 글을 하나하나 삭제했던거지 .
   나의글들은 하나하나 처절하게 클리어 됐어 .
    snszmsdkdlqufdldkwjTl 는 하나하나 클리어할때마다 "snszms~" snszms~"
     이라고 외치며 흥분했어 .



하지만 나의글만을 지운뒤 몇만번째글을썼다고 좋아하는 인간들의 글들의 뒤틀림이 생겨났던거야 .
snszmsdkdlqufdldkwjTl는 생각했어 .
  하찬은 존재인 인간들이지만 몇만번째글을쓰려고 했던 그 치열한 전투 끝에얻어낸 그 제로(0)가 몇개로채워진 숫자의 끝에 걸려진글을보고 얻은 그 인간의 만족감을 헤아리기 시작했던거지 .



  자신에게 너무화가났어 .
   하지만 납득하긴 싫었지 .
    행한일에대한 죄책감보다  앞으로 치뤄야할것들이 더 두려웠던거지 .


음모를 짰어 .
호스팅업체를 직업으로삼고있던 인간을 키우는 외계인에게 dlqordnjs 을 준뒤
  인간의 완벽하지못한점을 이용 실수로 죄를 덮으려한거야 .
















                     2004-01-23  16-06   이글도 곧 없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