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면의 조명과 색감은 푸르스름하고, 그 버스 조명 아래의 노튼의 얼굴에는 짙은 눈그림자가 생긴다.(원래 눈그림자가 짙은 것 같다.)
무언가 넋이 나가있는 듯 하면서도 삐딱하고 어두운 매력을 뿜는 얼굴이었다.
정말 눈그림자가 매력적인 배우라는 생각이 든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에드워드_노튼.jpg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ARCHIVE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에드워드_노튼.jpg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