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졸업했어요..
으..
어제 새벽 세시까지 술마시고..
술취한상태로 학교에 가서..
졸업식 내내 빙글빙글...
으...속쓰려...

머..
이제 고딩생활 벗어난다고 생각하니
후련하기도...
뭐 주위사람들...학교가 그리울거라 그러지만...
모르겠어요...
아마도 나는 절대 안그러리라는....

으...
백수생활이 너무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