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

여기저기서 오라고는하는데

가면 뻔히 술마실거 알고..

술마시는것도 이제 지겨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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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을 오티가서 해버린다는

무서운 말도있고

왕따 되는건 괜찮겠는데..


오티가면 정모도 못가고

그다음날 교회도 못가고..



곳 시작할 알바도 좀 그렇고...



복잡합니다,.

오티 꼭 가야하나요?

그래도 미터가서 아는얘들은 몇몇있는데...





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