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처음 가면 제일 귀찮게 하는 사람은
역시 교회다니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내가 교회를 가볍게 생각 하는것도 아니고..
모태신앙이고 교회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닌다..
교회청소도 하러 다니고 또 그렇게 하는 것도 기쁘게 하고있다..
그런데
왜 꼭 시간 뻇어 가면서....
길거리에서 사람을 붙잡고 늘어지는지....
\"지금 시간이 늦었는데요..\"
\"잠깐이면 돼요~\"
결국 그러고 몇십분을 끌어댄다..
그리고 결국 이야기 하다보면
\"당장 어디어디로 가자~\"
이런식이다..
그리고설문지에는
각종 개임 프라이버시를 밝혀주라고 한다..
그리고 정말 귀찮게 연락을 한다..
그렇게 하는게 정말 로 효과가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기분이 씁쓸해진다...
정말... 기분이 그렇다..
-_;;
만약 내가 크리스쳔이 아니였으면
다시는 교회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갖기 힘들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그랬으면 좋겠는데.....-_
단지 내생각일 뿐이다..
아니라고 하면 할말은 없다 하지만..
정말로 불쾌한 기분은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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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종교 -> 나랑 안맞아 ㅡ,.ㅡ 라는 공식을 만들었어요;;
저도 기독교인데 친구는 불교였거든요 .
근데 그 친구가 그런 얘기를 굉장히 욕을 하더라구요 .
그 때 좀 그 친구 떄려주고 싶으면서도 창피했어요.
어디까지나 선이란게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