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뜻을 품고 재수를 시작했건만....
오늘도 힘들게 힘들게 일어났건만....
꾸벅꾸벅 졸면서 노량진에 도착했건만....
결국은 피씨방...
누나미워~!!
으....
누님의 꼬임에 넘어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