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밴드 자작곡인데... 분위기라던가 대충 들어보시고

짧게 꼬릿말들 달아주시고 평가들좀 부탁드려요...

아래는 가사...



아무렇지 않았던 어려운 말장난들도
하얗게 자존심 위에서만 맴돌아
이유없이 흘러내리던 그 못된눈물들이
의미란 이름앞에 서서히 자리를잡아

사랑한단 허울과 차디찬 나의말들로
얼룩진 마음은 숨막히는 아픔에 젖어가
소리없이 그늘속으로 내 자신을 몰아가고
불안과 설레임에 천천히 긴시간들로


왜 난 지금까지 몰랐나
내 더럽고 작은 선안에서난
조금만 가늘게 눈을 떠 봐도
나의앞을 너의앞을 볼수있었을텐데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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