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꼬릿말들 달아주시고 평가들좀 부탁드려요...
아래는 가사...
아무렇지 않았던 어려운 말장난들도
하얗게 자존심 위에서만 맴돌아
이유없이 흘러내리던 그 못된눈물들이
의미란 이름앞에 서서히 자리를잡아
사랑한단 허울과 차디찬 나의말들로
얼룩진 마음은 숨막히는 아픔에 젖어가
소리없이 그늘속으로 내 자신을 몰아가고
불안과 설레임에 천천히 긴시간들로
왜 난 지금까지 몰랐나
내 더럽고 작은 선안에서난
조금만 가늘게 눈을 떠 봐도
나의앞을 너의앞을 볼수있었을텐데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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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너무 직접적이랄까, 나의앞, 너의앞 같은 가사가 특히,
여긴 라디오 헤드 팬사이트 니까 라디오헤드에 비유해서 말하자면
카르마 폴리스나, 뭐 킬러카 라거나, 뭐 there there 2+2=5
여러가지 곡들이 공통적으로 비유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직접적으로 설레임이나, 불안같은 감정 명사를 쓰는건
너무 진부해 보인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