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 시디에 손이 안가는 현상이..... (털썩)
  라디오헤드 접한뒤로부터  OK Computer랑 The Bends는 매일 들었는데 어제 최초로 안듣고 잤어요.

  Abbey Road 123트랙하고 10-13 14-16은 플레이 하면 멈출수가 없더군요.
  처음에는 그저 그렇게 들리더니,  들으면 들을수록 마구 빠져는 마약같은 앨범입니다--;

  페퍼 상사는 아직 그렇게 중독성이 있지는 않지만 그 유명한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와
  She\'s Leaving home,기타 몇개 곡들이 너무 감미롭더군요.


\"아주 두껍게 금박을 입힌 음반, 다 벗겨냈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그 자체가 금박인 음반. \"이라는 평가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꼭 들어보시길 :D

옛 관련 링크: http://kr.asiamusic.net/imgdata/news/weiv/20020917053513-0418beatles_abbeyroa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