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re] 집 없는 지렁이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신다.
길을 걷다
문듣 이상한 기분이 들어
발 밑을 보면
짜부러진 지렁이 한마리...
그후로 바닥을 보면서 걷는 버릇이 생겼다...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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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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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나도 안붙이고 30cm는 족히넘는 지렁이가
풀밭에서 갑자기 도약을하더니!!
저와 제 친구앞으로 떨어졌습니다!
놀라서 \'어!\' 이러는순간 스포티지가 와서 밟고지나갔다는...
영물이 죽었드랬습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