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를 올려도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처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면 이 노래를 안 듣고 지나갈 수가 없더군요....

코코어를 모르시는 분들에겐 첫경험의 좋은 기회가 되시길....

자기 음악을 정말 색깔있게 표현하는 밴드 중 하나인거 같아서 너무 부러워요....

내가 브라이언 몰코처럼 이뻐져서  ㅡ_ㅡ  음악을 무지 잘하게 되서 코코어 같은 밴드를 할 수 있다면....

수많은 소녀팬들이 날 따르겠지??  ㅋㅎㅎㅎ

잠을 못 잤더니 헛소리만 해대는군.... 불면증은 정말 불쌍한 병이야.... 흑~

코코어 - 비 오는 밤

얼마나 나는 너무 아마 많이 잠을 자버렸나봐
저 빗소리에 놀라 눈을 떠 보니 또 하루가 지났고
너는 어디에 밥은 먹었는지
우산도 없이 내리는 비에 흠뻑 젖은 건 아닌지
나의 가슴이 두근거리고 나의 눈 앞이 아찔해져
오 다시 밤이 오려하니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너를 찾아 나설까
거리 어디에도 너의 그림자는 찾을길 없고
걸음 걸음 재촉하며 어디론가 향하는 우산들
나는 어디로 가야하는걸까
이제 더 이상 그곳에 너는 있지 않는데
나의 가슴이 두근거리고 나의 눈 앞이 아찔해져
오 내일 아침 눈을 뜨면 네가 곁에 있을지 몰라
모든 게 꿈이었던 것처럼
비오는 밤 비오는 밤 비오는 밤 비오는 밤
오 내일 아침 눈을 뜨면 네가 곁에 있을지 몰라
모든 게 꿈이었던 것처럼
비오는 밤 비오는 밤 비오는 밤 비오는 밤
비오는 밤 비오는 밤 비오는 밤 비오는 밤
오 내일 아침 눈을 뜨면 네가 곁에 있을지 몰라
모든 게 꿈이었던 것처럼
오 내일 아침 눈을 뜨면 네가 곁에 있을지 몰라
모든 게 꿈이었던 것처럼
모든 게 꿈이었던 것처럼
모든 게 꿈이었던 것처럼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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