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나요???????


사실..너무 잘 살아있어요

나름대로 재밌는일도 있는것 같구요

어쩌면 나 너무 잘 적응해서 풀어져버린걸 수도 있어요

마치 물냉면에 넣은 겨자가 젓가락질에 국물로 희석되어 가듯이 말이죠

그냥 그렇게 살지요

여전히 라디오헤드를 듣기도하고 린킨파크도 즐겨듣고 여러군데로 손도 많이 대죠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있는지도 모르지요  어디서 들은 가사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