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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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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Division / Closer

으..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은 단 한번 들었는데도 그냥 정신적으로 충격이네요.
Time에서는 완전히 감동의 바다를 이루었고 전체적으로 너무나 매끄럽게 이어지는 예술적 음악은;
거의 락 역사상 최고의 명반이라는걸 금방 느끼게 해주네요...

클로저는... 웨이브에서 무지 극찬을 했고.. 음반점 열 곳을 넘게 돌아다녀도 없길래 겨우 있는 곳을 발견하자 컬렉커의 기분으로 일단 사서 들었습니다. 역시나 Love will tear us apart를 처음 들었을때처럼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요.. 결국 그 곡처럼 중독이 될듯한 불길한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