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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한곡은 몇곡않되지만 .
출력을 최대로해놓고
코드를 바꾸는척하며 네모난검은엠프 위에앉아있는 널  쳐다보면 .
 
나의 손가락에맞추어
너의 엉덩이가 들썩 거리며 춤을추겠지 .
리듬에 맞추어 고개를 흔들겠지 .
나에게 손짓하겠지 .

 
 
 
 
 
 
 
 

 08210629
  기분좋은 목소리로 잠을깬후 .
   폰의 밝음으로 시간을 확인하고 .
    일찍일어날 이유는 없지만 오래잔걸 깨닫고 자신을 살짝 꾸짖어주고 .
 
 왼손으로 이불을 걷어내고
  오른손을 침대에딛고 허리를 세워 앉은뒤 .
   래프트턴해서 앞구르기를한후 양발을 동시에 침대밑으로 착지 .
              10 10 10 점
 
  "오!"
   오늘 컨뒤션이  나쁘지않군!
 
 모두 잠에들 시각 .
  새나라의 어린이가 아니라면 잠에서 깨어있겠지만 .
   "책 대여점과 내가 자주이용하는 배달음식점들은 새나라의 어린이들일거야 ."
    라는 결론을 지은뒤 . 백만년만에 밥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
 
 밥을하려고 싱크대를 봤더니 않쓴 숟가락이 없어 .
  설겆이 까지는 예상못한 난 .
   밥을 하는걸 포기했다 .
 멀리있는 새나라의 어린이가 아닌 음식점에 가기루 마음을 먹은것!
 
 
 컴퓨러 전원을 켠뒤
 양치를 하며 컴의 부팅을 기다린다 .
 
 조용함에 익숙하지않아 .
 컴퓨터의 부팅을 기다리지못하고  티비를켜 km 티비에 선곡을 맡긴다 .
 허나 컴이부팅된뒤 케이엠 티비를 꾸짖으며 "역시 넌않돼!!"
 라고 생각하며 엠피 리스트를 마우스로 드래그한뒤 윈엠프에 올려놓는다 .
 
 물로 가글을 한뒤 .
 세수를 하고 .
 쉬야를 한다 .
 
 물줄기가 거세다 .
 이자식이 오래참았나보다 .
 주인에게 말해도 됐을것을...
 가끔이렇게 수줍어한다 .
 
 
 어렸을적엔 항상 많이 수줍어해서 .
 가끔 주인도몰래 해버린적이 많다 .
 이녀석 때문에 어려운 이불빨래를 해야하니까 .
 그런녀석을 어머니께서 좋아할리가 없다 .
 어머니께 예전엔 보여드렸지만 요새는 않보여드린다 .
 (어려운 이불빨래를 시킨그놈을 어머니께서 싫어하실게 뻔하니..)
 거의 대부분의 남성을 갖은 아이들이 이때문에 잘 숨기고 다닐것이다 .
 
 쉬야를하고 밤 산책용인 Sony-MDR-z300 헤드폰을 낀다 .
 밤산책엔 이게 최고!
 요새 외출할때엔 머리에 머리기름을 바르기때문에 헤드폰을 낄수가없다
 외출시엔 파랑Rp-hg20 빽폰 으로 소음으로부터 내귀를 보호한다 .
 
  헤드폰을 착용하고 .
   "나 집앞에 잠깐나온거에요 흉해도 용서해요" -> 이복장을 입은뒤 .  
    멀리있는 우동을 잘 마는 가게로 향한다 . 
 
 
 
 
 
 
 
 
 
 
            너도 우동먹구잡퍼?
 
 
 
 
 
 
 
 
 
 
 
 
 
 
 
 
 
 
























 
                    사쳐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