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맞나요? ^^?

오늘 이 뮤비 처음으로 봤는데 --;;

차마 끝까지 볼수가 없더군요.. 마치 '손자르는 동영상'류의 엽기 같에서..

그런데..

끝은 역시나 참으로 산뜻하군요 ^^ 커커

이 주인공 유명한 사람인가요? 궁금하군요..

아시는분 답변좀 해줘요~ 이 음악에 대한 자세한 설명두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