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렌즈를 안꼈더니



좌 1.5
우 0.15의 자랑스러운 시력을 다시 회복(?).


저런 삐꾸 눈을 달고도 위기의식따위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스스로가 자랑스럽습니다
















요즘은 몸도 마음도 엉망이네요
밝고 씩씩한 아이로 어서 돌아와야 할텐데 허허

올해는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길었으면 좋겠어요
(겨울도 좋지만 치마를 입고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추워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