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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selch
3:23


I'll tell you why I
don't want to know where you are
I got a joke i been
dying to tell you

A silent kid is looking
down the barrel
To make the noise that I
kept so quiet

I kept it from you, pitseleh

I'm not what's missing
from your life now
I could never be the
puzzle pieces

They say that god makes problems
Just to see what you can stand
Before you do as the
devil pleases And
give up the thing you love


But no one deserves it


The first time i saw you
i knew it would never last
I'm not half what I
wish i was

I'm so angry
I don't think it'll ever pass
And i was bad news for you
just because
I never meant to hurt you



▶지금 네가 어디 있는지를 내가 왜 알고 싶지 않은지 말해 줄께
지금까지 네게 못 견디게 해 주고 싶었던 농담이 하나 있어
말없는 한 아이가 취객을 내려다보며
내가 너무도 조용히 삼켜 왔던 소리를 지르는 거야
난 그 소리를 네게 들리지 않게 삼켜 왔어, 핏첼레


나는 지금 네 인생에서 결여된 그 무엇도 아니야
나는 그런 퍼즐 조각은 될 수 없었어
사람들은 말하지, 신이 문제를 만드는 이유는
우리가 무엇을 견뎌낼 수 있는지 보기 위해서라고
단, 우리가 악마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며
사랑하는 대상을 포기하기 전까진 말야


하지만 누구도 그런 대접을 받을 이유는 없어


내가 처음 널 봤을 때 난 우리가 절대 오래가지 못하리란 걸 알았지
그리고 이제 이건 원했던 만큼의 절반에도 못 미친 나의 모습이야
난 지금 너무 화가 나 있고
이 화는 좀처럼 가라앉을 것 같지도 않아
네게 있어 나는 그저 불쾌한 고통거리였지
너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다는 단지 그 이유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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