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2월13일 BBC 기사
《 충격과 폭소의 라디오헤드 》
목요일에 열린 NME 어워즈에 라디오헤드는 아주 좋은 모습이였다.
그들은 정말 드물게 웃고 농담하였다.
그들은 \'Hail to the Thief\'로 \'최고의 비디오, 최고의 앨범\'을 수상하였다.
\'Radio 1(BBC 라디오방송)\'과 인터뷰하기위해 무대뒤에 있는동안 그들은 금속으로 만든
손모양의 수상트로피의 손가락을 부러뜨렸다
조니와 톰 요크는 \'There There\' 뮤직비디오를 찍는것과 사람들을 그들의 앨범을 듣게 하기위해
정말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모른다며 웃음을 지었다.
톰: (\'there there\'뮤직비디오 촬영에 관해) \"진짜 힘든 작업이었죠.
찍고나서 엉덩이가 쑤셨어요. 4일동안 느릿느릿 걸어다녀야만 했죠.
당신도 4일동안 걸어다녀야 합니다!\"
조니 : \"우리가 앨범을 발표할때마다 사람들은 우리의 앨범을 정말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항상 이런 이상한 반응을 받아들이곤하죠.
그런데 실제로 앨범을 음미하는 긴시간이 지나고나면 사람들은 \'이앨범 정말 끝내주는데?\'라고 변하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 음악을 사람들에게 들려주기위해 온갖 고생을하며 노력을 하였기 때문에
상당히 이런 행동이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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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사 There There 찍느라 얼마나 뛰어다녔을까요....흐흐흐^^
* 눈큰아이별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12-0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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