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더라. 존레논이 한 인터뷰에서.
\'우리는(비틀즈의 넷) 항상 누군가가 여자를 사귀면 서로 번갈아 가며 공유했다.
그런데 누구도 요코는 건드리지 않았다.
나는 그것이 몹시 불쾌하다.\'
그는 실제로 몹시 화를 냈다고 한다.
세상은 홀로그램.
젠장.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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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레보비츠라는 유명 사진가가 이 두 부부를 찍은 사진이랍니다.
레보비츠가 존 레논에게 요코를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을 포즈로 보여줘요 라고 말하자, 레논이 옷을 다 벗고 나와서는 저런 포즈를 취하며 말했대요.
이게 내가 이 여자를 사랑하는 방식이랍니다 라고요.
존레논에게 방아쇠를 당긴 오타쿠같은 시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