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3년 정도 paplo honey, the bends, ok computer 만 듣다가 최근에 나머지 세장을 사서 듣는데요
것도 한 두달 정도 됐나
열심히 듣고 있는데요.
아직 feel이 안오네요 ㅋ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런지
되려 더 좋아지시는 건지
아님 제가 듣고 있는 데서 무언가 놓치는게 있나

보통 음악을 듣고 좋아서 가사 찾아서 읽어보고 다음엔 따라부르고 하는 식인데요
최근에 구입한 앨범들은 음악을 듣고 좋아지지가 않네요 ^^;
이젠 떠나야 하는가 ^^

다른 사람들은 느낌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아님 다른 듣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

걍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