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복장 도착자 반려인 밑에서 크고 있는 비글(여)\"의 모습.

갑자기
시스터가
\"이대로는 못 있겠어!!!\"하면서
벌떡 일어나더니
미용실에서 온 생일 축하 엽서를 도려내여,
토끼 귀모양 하나랑,
메이드가 쓰는 머릿수건 모양을 만들었다.

귀 모양 사진은 찍었으나
메이드는 열렬히 거부하는 고결한 비글 때문에 사진 포착에 실패...

으흐흐흐흐흐흐 사랑스러운 것!

두번째 사진은,
아직 예방 접종을 끝내지 않은 아기라서
잠시 산책나온 중에도 신문지로 세균과 격리(?)한 배려,라고나..

옛 첨부파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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