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2집을 들었다...
요즘은 라디오헤드를 일부러 듣지 않고 있었는데..
그냥 우울해 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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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plastic tree 가 나올때쯤에서야
노래에 집중을 했는데..
갑자기 찡하면서 눈물이....
나올려구 했다..
음..
난 어쩔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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