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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1979.
가끔 그럴때가 있다.
똑같은 노래가 라디오에서 계속 들릴때.
뭐..
환절기에 Dust in the wind나
새해벽두에 Happy new year가 라디오에서 많이 나오는 건 이해가 가는데.
최근에 스펌의 1979를 라디오에서 네번이나 들었다.
2001년과 1979년과 무슨 관계라도 있는 걸까?
왜 사람들이 1979를 다시 듣고 싶어 하는걸까?
음..어쨋든 좋은 노래 자주 들어서 나로선 반가운 일이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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