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고민을 많이 하다가.. 올리브 티를 샀습니다..
사실 그전부터 쭈욱 티는 계속 사고싶었지만..
전에는 군인이라.. 살수가 없었구요
나와서.. 비행기 티인가?
아무튼 그거 한다고 하길래

큰맘먹구 샀습니다..
괜찮더군요.. 입었습니다.. 오우~~ 사이즈 굿.. 딱 맞습니다.. 나에게 마춤옷?

근데.. 입구.. 나서.. 벗어 던져 놨씁니다..
다음날.. 아침.. 학원을.. 댕겨 온후..
어머니가.. 옷을 세탁기에 넣구 빨았더군요..
그리고.. 그후.. 옷을 입어봤는데.. 어라?? 목 하나도 안늘어 놨씁니다..
근데.. 옷이 웬지.. 작아진 느낌이...
세탁기가 옷을 먹어버렸는지.. 살짝 작아져서.. 이거야원.. 쫄티 처럼 되어버려서요..

지금은 집에서 밖에 않입거든요..
세재가 문제인가요? 세탁기가 문제인가요? 어머니가 문제인가요??
제가 이틀만에 살이 찐건가요??

고민하다 올리브 티두 주문하구.. 조금 늦게 결재를 했는데요..
올리브 티는 손빨래 해야하나요? 안그럼 줄어드나요??

아.. 원래 싸이즈가.. 나에게 딱.. 마춤이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