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힘들다 서글프다 울면서 노래부르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깊은 밤이고 모두들 잠들어있다.

오늘은.. 왠디~~~ 아하~!  슬퍼지는 이유는 뭘까 (느끼~~~)

정말 슬프다 이 글을 읽는 사람만큼은 날 비웃지않았으면 좋겠다

그녀를 사랑한다. 지금 내글이 말도 안돼는걸 알고 싶지 않다

리플을 달아주는 사람에게 감사한다.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행복하면 노래가 잘 안불러진다.   내 마음속에 어떤 사람이 죽길바란다.

누군가가 너무 부럽다. 난 사람이 아니라 괴물과 같다.

술은 싫다.  취하는것은 더 더욱 싫다. 담배값은 2500원이다.

하지만 난 원래 피지않는다.  나는 모든여자들의 적이다

나는 사람을 부담스럽게하는 능력이 있다.

베이스가 내맘대로 연주되자않는다. 나같은 박치는 세상에 또없다.

슬프다 너무 너무 슬프다. 이글을 보고 누가 비웃지 않았으면 한다.

사랑한다. 너무 많이 사랑한다. 지금 나는 마음만 울고 있다.

내곁에 있어주는것은...

잠든 나를 일으켜새우는것은..

그리고 나에게 키스를 해주는것은..


모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