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락페갔을때 Rh 회원들과 감자탕집엘 갔었드랬죠 .
Rh 회원들이 감자탕집아가씨에게 모두  반했었어요 .  
모두 -> 회원중 \"서\" 라는분과 상Q 라는분과 또 누구더라 여튼등등 .(등등에겐미안)
그 모두를 등지고 몰래 감자탕집 아르바이트생을 꼬셨었는데 .
rh 회원들에게 막 자랑하고 그랬는데 ....

둘이 만나고나서보니까 부산사투리를 걸지게 쓰는 아주 귀여운 ..................고2 였었드랬죠;;;;;;;;;;;
고2와 사랑을 나누면 잡혀갈거같아서 좀 연락하다 말았었는데 .

그 아가씨의 연락처를 잃어버렸어요 젠장 .
지금은 어엿한 대학생이되었을텐데 .


부산가서 꼭 찾아야지!!


의외의 rh게스트들도 부산락페여행에 몇몇 동참한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