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부분을 물어보는건지 모르겠는데 .
전체적으로 전혀 못지내고 있지 안아요 .
지금 아주 좋아요 .
전 아까 용감히 혼자 밖에나가 밥을먹었어요 .
집앞 늦은 시각까지 여는 식당에 앉아 .
스포츠 신문을읽으며 박지성에게 감사하며 밥을 먹어줬어요 .
짧은팬츠에 소매없는 셔츠를 입고있어요 .
난방이나 냉방을 하지 안아도 실내에있기엔 딱 좋은 날씨에요 .
아까 밖을 다녀왔는데 좀 쌀쌀한가봐요 .
헌데 우리집은 창이 아주작아 문을 열어놓아도 환기는 잘안되지만 .
춥지 안아요 .
우리집엔 마실물도 아주 넉넉해요 .
좀 멀리다녀오긴했지만 국민은행 건물 모퉁이를 왼쪽으로 돌아 .
에비앙 생수를 사왔거든요 .
유리병은 아니지만 꽤 만족해요 .
물론 자기전의 몇분간은 매우 심심하고 지루하겠지요 .
눈을 감고 잠이 들기전까진요 .
하지만 그런것쯤 이제 내게 상대도 되지안아요 .
\"지금\"이 지속되길 바란적있어요?
저는 꽤 오랜만의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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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boardfree/1129563425/aaa.jpg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부럽지 않아 하나도 부럽지 않아 하나도 부럽지 않아 하나도
부럽지 않아 하나도 부럽지 않아 하나도 부럽지 않아 하나도
간만의 여유.
나는 몇년을 그렇게도 먹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