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아온 20해 동안 여자친구(카인드 프랜드도...)가 한명도 없는 나..

태진아 아저씨의 불후의 명곡 \'사랑은 아무나 하냐?\' 같이

사랑을 아무나 할수없듯..

저도 뭐 그닥 그렇네요 ...

(11월11일 홍대 거리를 혼자 걸으며 ㅠㅠ 왠지 서러워지는건 어쩔수없네요 냐하하하)

푸하하하하!!!!

..;;;;

머!!! 어쨋든..

여자 친구가 있으면 무얼 하며 노나요?

흑..흑..ㅠㅠ

음..음...음!!! 하하하^^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는건 어떤건가요?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건 어떻게 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