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에 저런제목으로 글을써내려가다가 갑자기 다른일이좀 생겨서;;
짧게 마무리했는데 ;;
사실 그런의도는 아니었구요 .


오늘 신분증을 재발급받으러 갔습니다 (분실)

rh 에서 연령대 설문한걸 보니 제가 여기서 평균보다 많지는 안은 나이같아요 .


그런데 오늘 동사무소에갔는데 .
주민등록발급 창구에있는 동사무소 여직원 과 눈이 마주쳤어요 ...

1초.. 2초... 3초...    아.. 이게아니구;;


말했죠 잃어버려서 발급받아야한다구 .
그랬더니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묻더군요 .
그래서 ㅇㅇㅇ 입니다 .
라고 말했죠 .

이름을 듣더니 컴퓨터를 뒤적이며 인명부를 보는거같았어요 .




그러더니.....
하는 말이....


육공년생 ㅇㅇㅇ 씨세요?  ....


털썩...........



더 황당한건;;
제표정과 절 다시살펴보더니 깔깔 웃는거에요...


아아.....



다시볼땐 미안한 표정이긴 했지만....;;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