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street spirit에 관해서 톰이 했던 말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자료를 찾을 수가 없네요..
굉장히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뭐 이 곡을 쓰고 나서도 나는 내가 이 곡을 쓰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 곡을 내가 썼을리가 없다는 식의 얘기였는데.. 도저히 절망이 끝나지 않아 보인다는.. 뭐..
한 마디로 진짜 우울하다는 .. 얘기였거든요.
그 글 가지고 계신 분 안계시나요?
나름 찾는다고 찾아봤는데.. 음.. ㅡㅡ;;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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