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 관계로, 오늘 이 방송을 마지막으로 아레치에서의 cj(?) 활동을 당분간 접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멘트 하나 내보내지 않는 불친절함, 무성의한 선곡에도 불구하고 줄기차게 들어주셨던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미리 전합니다.

오늘 선곡은 따로 정해진 게 없습니다. 있는 곡들 전부 몰아넣고 올셔플로 돌리는 것이니 중간중간에 뜨악하다 싶은 순간들이 있더라도 널리 이해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