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기도 뭐할정도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한 4년만인가? ㅋ
사실은 검색해서 들어올때까지 몰랐는데
가입하려고 보니 가입이 되어 있다라구요 핫.

군생활에 복학이다 뭐다 정신이 없다보니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잊고 살았군요..
오늘은 토요일. 수업도 없고..
정말 간만에 몇장의 음반들과 데이트나 해야겠네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