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오는게 점점 싫어 진다....
요즘 주제들의 대부분이 헐뜯거나...아님 20세기 최고의....등등
하여간 짜증난다..
솔진히 이젠 라디오헤드 노래도 좀 싫증나는건 사실이다...
이런 저런...이유로 요즘 jazz에 서서히 빠져들고 있다...
저번 정팅때 어떤님이 추천해주신 겟츠의 길베르토 넘 좋다...
jazz엔 또다른 몽롱함(?)의 묘미가 스며들어있다... 은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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