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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이렇게 이렇게.~
계속됬던 만남과 이별 수많은 사람들
외로움속에 괴로움속에..
언제나 그렇듯 난 혼자인것 같다.
더 이상의 눈부심은 내겐 없는걸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무슨 공식 처럼 나를 싫어하고 어려워하고
또 왜 나는 그때 그러하지 못했을까 라는 후회만 든다.
이런 내 모습과 운명이 웃겨서 웃어보기도 하지만
그 웃음은 언제 쓴 웃음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나에겐 많은것이 있다.
돈많고 잘생기고 착한 사람과 인생을 바꾸고 싶진 않다.
나에겐 좋은 엄마가 있고 누나가 있고 친구도 있다. 베이스기타도 있고~
미래도 있다.
지금 나는 어두움 그자체지만 빛을 다시 찾을것이다!
네가 날 사랑하지 않아도 상관없어
넌 어짜피 내맘속에서 지워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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