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오랜만이란 말을 자주 하게되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음;;;;;;;

연락이 제가 제일 빠르게 온듯 하네요 ㅎㅎ

편지도 한통 없어서 주소가 잘못된 건 아닐까;
저만 편지가 안온건 아닐까;;


그것도 아니었더군요 ㅎㅎ

얘기해 보니
제 형이 있던 곳과 같거나 비슷한것도 같구요

그럭저럭 보직도 나쁜거 같지도 않네요 ㅎㅎ

이번주 목요일이
간만에 바람을 쏘일 기회이더군요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놓이더군요 ㅎ



친구놈 얘기 입니다...

여럿분께 여러차례 연락을 시도했다던데
다들 지역번호가 찍히고 모르는 번호는 안받는거 같다는 추측도 곁들이더군요 ㅎ
연락을 기다리시던 분들 연락 받으실수있을거에요 ㅎ

앞선분도 잘 만나거 같구요

목요일에서 월요일까지 시간이 날것 같으니
친구놈에게 연락할 방법을 강구해보세요 ㅎㅎ
(그곳에 간지 90여일이 되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