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아를 잃어버렸다

ㅡㅡ;\\

나 자신을 잃었다.

난 미쳤다

오직 남을 위해 살아왔다//

옷을 산지 5년이 넘었다.

화장품엔 곰팡이가 설었다.

친구는 티비고

애인도 티비다

그래도 나보다 불행한 사람이 있을꺼야

난 행복한거 맞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말 이런 사람 있을까요 ;

오프라윈프리 쇼보면서 걍 긁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