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지안고 머리속에 놔두고 싶지안은것들이 빙빙 .
뭐 가슴아픈 사랑이야기가 아니라 .
알고싶지안은 iT 관련뉴스들... 수많은 사건사고 관심없는 연예인 이야기 보여주고싶은것만 보여주는 뉴스 .
건강정보 , 재테크정보 , 사업정보 . 대출정보 , 다이어트 정보...
메일하나 확인할래도 대출전화번호 외우게되고 여자옷구천구백원짜리 몇벌이나 봐야하고...
업무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있어서 공부할라고 서취하려고 브라우져를 열면 .
금새 온라인기자들이 섹쉬한 짤방으로 날 낚아버리곤 .
뭘 서치하려 하는지도 잊어버리고 브라우져를 내려버린다 .
담배가 안좋다고 .. 술이 안좋다고.. 우리가 다 아는 그 정보를 좋은방향으로 선택하는 사람은 드물다 .
나역시 담배가 건강에 안좋다고 그 정보 때문에 안피는건 아니다 .
어차피 담배아니라도 일찍 죽을사람은 다죽는다 .
가끔 피고싶을때가 있긴했었다 유년시절 담배피는 친구들과의 짧은대화시간에 .
업무적으로 친해져야하는 관계의 사람이 담배피러 나가자는 그 시간에 .
하지만 나는 담배말고도 그들과 친해지는 수단을 갖고 있었다 .
수많은 정보중에 오늘도난 rh 의 우측상단의 구글광고를 클릭한다 .
헤밍웨이,반고흐와 같은 예술가들의 전설적인 노트북을 소개한단다 .
뭐 일부러 클릭하고있긴하지만 반고흐같은 예술가들의 노트북은 어떤것일까 솔직히 좀 궁금하긴했었다 .
요새 노트북엔 관심도 좀있으니...
분명 위의 문구에는 노트북이었지만 클릭해서 들어가봤더니
다이어리같은거였다 그냥 노트였다 .
난 몹시 화가 나있다 .
두번째클릭한 팀스마트폰 무료체험은 .
아주 영세한 애니콜에서 멀리떨어진 영업회사에서 디자인한 페이진가보다 .
정말 도와주고싶은 생각이 드는 페이지다 .
도와주고싶은생각이드는것이 마케팅의 포인트 인것인가;;
세번째 자바소스공개하는 페이지를 끝으로 아레치 광고를 모두봤다 .
\"여성분들! 콧수염 어떻게하세요? 전너무 심각...\" 이라는 오늘의 톡! 도 클릭하지 안은 내가
아레치 광고를 다 보다니!
여러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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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느라 ㅋㅋㅋㅋㅋㅋㅋ
반고흐와 헤밍웨이가 랩탑 노트북을 썻을리가 없자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