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꿈이다.
꿈에서 깰 때
아니 잠에서 깰 때의
난 타석에 들어선 타자의 모습이었다.
꿈에서 무시나의 공을 받아쳤고.
카운트는 잘 기억안나지만..
역전3루타임은 분명했다.
기적의 역전이었는데.
열광했다. 근데;
다시 타석에 들어섰다.
난 연신 욕을 해대며
이해할수 없어했고.
다시 딱 공세개로...
K 세개로 물러나면서
아웃당하며...
도저히 상황을 이해할수 없어서
몸부림 쳤다.
아니 왜!... 분명역전했는데..
그리곤 잠에서 깻다.
\"아 씨X 칠수있었는데..\"
침대에서 일어나.
담배를 꺼내물고
처음으로 뱉은말이었다.
역시 난 야구를 햇었어야해..
(\'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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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야구가 너무 좋거던..
언제 야구 한번 할까??
동아리 야구할때 함 끼워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