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일끝내고
프리스턀이나 잠깐 하다갈
생각으로 자취방 앞에 있는
그나마 최신형 콤퓨타를 함유한
피시방에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 ㅋㅋ

ㅎ ㅏ~ 배아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흡연석 맨 구석자리에서
플스탈 접속해서

연습하기로
감각좀 살리고 있는데

그 늦은시간에
단속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인지.
아니면 사장 아들내지는 사촌,친척 뭐
조카든지 뭐든..

쵿힁 한명이 내 옆자리에 앉는군요

이녀석 정체가 궁금해서
슬쩍슬쩍 모니터링했습니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무슨 게시판을 여기저기 뒤적거리더니

카운터 스트라잌같은 겜을 합니다.
FPS인데 카스같진 않고.
뭔진 잘모르겠네염....

암튼
겜화면을 잠깐 봣습니다.

그녀석 아이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ㅎ ㅏ.. 배아퍼 ㅋㅋ
ㅎ ㅏ..ㅋㅋㅋㅋ



\' 형이너희를사랑해 \'

ㅎ ㅏ~ 배아퍼.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