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일찍일어나버렸다.
6시전엔 안일어나겠다는 다짐을 하곤했는데.

출근준비를 하며
타이를 네번 고쳐맷다.
제길...
땀이 나는듯 불쾌해져서
티비를 보며 잠시
안정을 취하기로 했다.

여걸육 재방송을 한다.
패널들로 봐선
꽤 예전거로 보인다.

게스트로 헤니가 나왓다.
개인기로 기타를 튕기며
크립을 불렀다.

아 씨.. 괜시리 설레었다.

이제 나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