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5월 9일 암스테르담 하이네켄 홀에서 있었던 라디오헤드의 공연에 갔었는데요.
그때 찍었던 공연 모습입니다.

정말 우연히 가게 된 공연이였는데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가네요.

라디오헤드를 처음 접한게 12년전이였는데.... 그렇게 늦게 그들의 공연을 본건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

물론 톰 요크도 나이가 많이 들어보였어요. 하지만 음악만큼은 변하지 않은것 같았습니다.

기대했던 Creep은 듣지 못했지만 그래도 No suprise로 위안을 받았습니다, 물론 실로폰 소리도 함께.

얼마전에 정모를 한것 같은데 참석하지 못해 아쉽네요^^

다음번 모임은 꼭 가고싶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DSCF066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