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네요..
좋은음악 공유좀 해볼려고..
혹시 맘에 드신다면 다른 음악도 올려볼께요..
Portsmouth라는 콩알만한 도시에서 이렇게나 많은, 재능있는 뮤지션들이
마음껏 공연할 수 있고, 그걸 즐길줄 아는 사람이 구석구석 있는 곳.
그래서 영국인가 보네요.


Young & Telented.

젊은 친구들이었어요.
작년에 17살이었으니,,
영국에서 체류할때 일주일에 두번씩, 새로운 곳에서 만난 친구와 음악을 듣던 곳에서 발견한,
정말 가능성이 보이는 밴드였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