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발목이겠지만 서도..

농구하다가

열정적인 리바운드 모션 후

착지직전에

상대편 센터의 발을 밟은 난

발목이 삐끄덕 하면서

복숭아 뼈가 바닥에 닿았다.

서있는 체로...;;;


아프다.;

이거 아는 사람은 아는 고통인데 -_-